EHLC, BlueVan CC
EHLC, BlueVan CC
  • 매거진 더카라반
  • 승인 2019.03.1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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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밴 와이드 미니팝업, 와이드 미니, 마이크로, 세프밴. 초기의 오리지널 모델부터 현재의 블루밴 CC 그리고 다음에 소개될 멋진 모델까지 EHLC만의 아이덴티티와 나무의 따스함, 그리고 정성까지 저마다의 개성을 뿜어내고 있다.

블루밴 CC의 실내 모습
블루밴 CC의 실내 모습

EHLC의 모델은 화장실이 없는 대신에 실내의 생활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고 이층 침대와 나무의 감성, 에어스트림을 연상시키는 둥근 루프 디자인으로 잘 알려져 있었다. 여기에 EHLC의 감성은 그대로 두고, 지하주차장에 들어가는 모델을 제작하면서 국내 알비어와 수도권에서 알빙을 시작하려는 예비 알비어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었다. 가족 중심의 알빙 문화가 자리하면서 요구에 맞추어 화장실겸 샤워실을 적용한 모델이 바로 오늘 소개한 블루밴 CC 모델인 셈이다.

EHLC는 지속적으로 디자인을 변경하고 기능을 추가하면서 독보적인 위치에까지 이르렀다. 섬세한 디자인 감성과 마무리는 물론 참신한 아이디어가 곳곳에 숨겨져 있다. 따스한 조명과 생활 공간은 실제 유저들에게 뛰어난 만족도를 보이고 있으며 외부 디자인의 세세한 변화와 옵션, 기능성까지 향상되고 있다. 조만간 새로운 전시장과 작업장에서 업그레이드 모델도 선보일 계획이다.

블루밴 CC의 특징이 된 전면부 고정 변기, 유럽식 카세트 토일렛이 적용되었고 레이아웃과 잘 어울린다
블루밴 CC의 특징이 된 전면부 고정 변기, 유럽식 카세트 토일렛이 적용되었고 레이아웃과 잘 어울린다
화장실의 반대편에 샤워부스가 위치한다

소형 카라반과 트레일러는 과감하게 화장실과 샤워실을 포기하고 실내 공간에 집중할 수밖에 없었지만 블루밴 CC는 반대로 과감하게 화장실을 적용하면서 가족을 위한 편의성에 집중하게 되었다. 화장실의 유무에 대한 의견 차이는 있지만 화장실이 있고 없고는 실제 알빙, 생활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특이 주고객층이 어린 자녀를 둔 가족이라는 점에서는 핵심 포인트로 작용한다.

주방과 이어지는 리빙룸과 침실
주방과 이어지는 리빙룸과 침실

EHLC 라인업의 레이아웃은 하나의 공간으로 실내에서는 넓고 쾌적한 심플한 모습이다. 주방의 위치에 따라 약간은 달라지지만 전면 주방, 후면부 취침 구성이 일반적이었고 최근 모델로 오면서 이층침대 적용으로 취침 인원을 늘리고 리빙룸의 활용성을 극대화하였다. 조명과 함께 실내 분위기와 채광성을 높였고 실내의 길이며 섬세한 가구 마감, 조작성, 친환경 재료, 견고함 등을 개선하였다.

아직도 많은 사람이 국산 카라반, 소형 카라반에 대한 많은 편견을 가지고 있다. 좁다? 품질이 떨어진다? 불편하다? 비씨다? 물론 기준을 어떤 생각으로 잡았느냐에 따라 의견은 다를 수 있지만 이 정도의 품질과 디자인, 실용성을 포함하는 가성비를 따라오기는 힘들다. 업체별로 아이덴티티는 다르겠지만 객관적인 입장에서도 EHLC는 완성도가 높고 만족스럽다.

팝업 모델의 실내, 화장실과 샤워실은 없지만 실내는 상당히 넓고 실용적이다. 취침 시의 침대 변환 후 모습
팝업 모델의 실내, 화장실과 샤워실은 없지만 실내는 상당히 넓고 실용적이다. 취침 시의 침대 변환 후 모습

눈으로 보는 것과 실제로 생활하는 것은 큰 차이를 보인다. 특히 카라반과 트레일러 내부에서의 100mm는 상당한 의미를 보인다. 실내로 180cm의 성인이 누울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도 그렇고 실내 생활이 많아지는 비오는 날, 추운 겨울 등은 실내 공간의 크기에 불편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3명이 잘 수 있는 공간과 이층침대를 통해 4명이 잘 수 있다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 의미로 다가오게 된다. 격벽이 거의 없는 일체형 구조는 단열, 난방, 냉방 등의 온도에도 상당한 영향을 주게 되고 침상형 구조와 나무로 제작된 구조물은 수리 및 관리 등과도 밀접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국산 카라반으로 as에 있어 가장 큰 장점을 보인다.

견고한 목재로 모서리 하나하나를 라운드 처리하였고 두꺼워 보이지만 견고하게 안정적으로 결합된다. 단차를 줄이고 유격이 없어 생활 시 편안하다. 다년간의 연구와 수정을 통해 지속적인 업그레이드가 되었기 때문에 지금의 퀄리티와 디자인이 완성될 수 있었다. EHLC의 기술력과 열정을 느끼게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감성적인 어닝 패브릭과 팝업 스타일의 루프, 방향 지시등, 전면 수납함까지 안전과 실용성, 디자인을 고려하였다(사진 : 블루밴 팝업 모델)
감성적인 어닝 패브릭과 팝업 스타일의 루프, 방향 지시등, 전면 수납함까지 안전과 실용성, 디자인을 고려하였다(사진 : 팝업 모델)

워터 펌프, 스위치, 무시동히터를 위한 오일 주입 펌프, 어닝 추가 쉐이드, 사이드 쉐이드, 프론트 스커드 등 전용 악세사리까지 잘 갖추고 있어 알빙이 즐거워진다. 고객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EHLC, 앞으로의 발전을 기대해본다. 블루밴 CC의 기본 가격은 2,350만 원(부가세 별도), 모든 사양을 적용한 모델은 3000만 원(부가세 포함)이 된다. 냉난방, 환기, 후방 카메라, 어닝, 전기 장치, 무버 등의 선택 옵션이 모두 포함된 가격이므로 4인 가족을 위한 가성비로도 주목 받게 된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EHLC(031-574-5115)으로 확인 바란다.

취재협조┃EH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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