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caravan
Thecaravan
Thecaravan
Thecaravan
Thecaravan
Thecaravan
Thecaravan
Thecaravan naver

COLUMN   최근 각종 자동차 흐름이 유감인 이유는?   올해 국내 경기가 침체를 거듭하고 있다. 당연히 경기 침체의 원인은 대선이나 국정농단은 기본이지만 김영란법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단언한다. 이 중에서 자동차 분야는 더욱 직접적인 영행을 받는 종목이라 할 수 있다. 부동산 다음으로 많은 자금이 들어가는 특성상 가계가 어려워지면 신차 구입부터 늦추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다보니 자동차 메이커는 가장 큰 판매효과인 신차 […]

Categories: COLUMN, MAGAZINE

COLUMN     알빙, 인프라 확대에 걸맞는 사용 의식 절실해     불과 수년 전만 해도 알빙 혹은 카라바닝이란 단어를 이해하는 분들을 찾기가 쉽지 않았다. 특히 알빙이나 카라바닝을 실제 즐기는 사람은 극히 제한적이었다. 오래전 이야기긴 하지만 수입되어 들어온 카라반이 호화사치품이란 오명을 뒤집어쓰고 사회적 지탄의 대상이 되어 다시 국외로 반출되었던 적도 있었다.   그러던 것이 이제 지난해 상반기 통계에 의하면 카라반 […]

Categories: COLUMN

COLUMN     향후 중고 전기차 가격, 어떻게 책정될까?   아직 국내 전기차 보급현황은 그리 녹녹치 못하다고 할 수 있다. 올해 정부에서 보급될 전기차 대수는 8천대에서 1만대로 늘렸으나 막상 소비자의 외면으로 반토막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물론 극히 부족한 충전기 설치와 부족한 인센티브로 아직은 단점이 크다고 판단되고 있기 때문이며, 향후 1년 이내로 등장할 일충전거리 300Km 이상의 고성능 모델이 기다리고 있는 […]

Categories: COLUMN, MAGAZINE

COLUMN 자동차 판매방식 더욱 다양해진다 자동차 판매는 일반적으로 제작자, 판매자, 소비자의 3단계 구조로 되어 있다. 특히 국내는 수입차가 수년간 급증하면서 판매자인 딜러의 개념이 많이 강조된 것을 알 수 있다. 국내 메이커인 경우는 상당부분 딜러의 개념보다는 직영점이나 지정점의 의미가 강조되어 판매되는 구조로 딜러라는 개념은 매우 약하다고 할 수 있다. 판매노조 등 판매방식도 영향을 받아서 자유스러운 다양한 판매방식은 어렵다고 할 수 있다. […]

Categories: COLUMN, MAGAZINE

COLUMN     국내 수입차 시장 확대, 포화되는 만큼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하다   작년 말 국내 수입차 시장 점유율은 약 15.5% 이었다. 몇 년간 수직상승을 이어가면서 새로운 역사를 이어왔던 수입차 시장이었다. 심지어 수입 중저가 모델까지 가세하면서 현대차 그룹을 비롯한 국내 메이커의 시장을 잠식하면서 심각한 전쟁이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작년 말 폭스바겐 배기가스 조작문제로 촉발된 문제가 점차 확대되면서 변화의 […]

Categories: COLUMN, MAGAZINE

  COLUMN     오늘도 미세먼지 주의보이다. 예전에는 황사주의보 등에만 신경을 써서 희뿌연 하늘을 연상하는 경우만 있었는데 요즘에는 맑은 하늘임에도 불구하고 미세먼지 문제로 온 국민이 노이로제가 되어 가고 있다. 이러다 보니 미세먼지 주범에 대한 관심이 집중될 수밖에 없다. 미세먼지를 유발시키는 원인물질 중의 하나인 질소산화물로 집중된다는 것이다. 그 대상이 모두 경유차로 향하고 있다. 경유버스는 물론이고 트럭과 일반 승용디젤차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

Categories: COLUMN, MAGAZINE

COLUMN     소비자 중심의 자동차 환불 및 교환 기준이 있어야 한다   지난해 자동차의 결함으로 소비자가 교환이나 환불을 요청한 차량 소유자 128명 중 목적을 달성한 소비자는 6명이라고 한다. 교환이나 환불을 달성하기가 거의 희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마도 목적 달성을 이룬 소비자는 갖가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서 달성하였다고 판단된다. 일반적으로 제시하여 달성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Categories: COLUMN

COLUMN     RVing을 위한 캠핑장 선택하기 RV에 알맞은 캠핑장을 어떻게 고를 것인가?     캠핑 트레일러는 준비 되었는데… ‘어디로 캠핑을 가야 할까?’ 즐거운 고민이면서 걱정되는 부분이다. 오토캠핑을 다닐 때는 그곳이 어디든 차에 용품을 실어 목적지만 가면 됐는데 이젠 뒤에 견인차만한 트레일러가 따라오기 때문에 신경 쓰지 않고 무작정 간다면 여건에 따라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목적지야 그날 캠핑의 목적에 […]

Categories: COLUMN

COLUMN     함께 놀 때마다 한 뼘씩 자라는 아이들   “캠핑 가면 뭐해요?”, “캠핑 가면 좋아요?” 캠핑을 시작하고 내가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다. 캠핑 초기에는 그런 질문을 받으면 그저 해맑게 웃으며 “밥 해 먹고 놀아요”라고 대답했다. 그때는 야외에서 코펠에 하얀 쌀밥을 지어 연기 폴폴 풍기며 고기를 구워 먹는 것만으로도 마냥 즐겁다고 느껴졌으니까.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캠핑 가서 뭘 해 […]

Categories: COLUMN

COLUMN   2030년 디젤차는 존재할 것인가?   폭스바겐 사태는 아직도 진행형이다.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디젤엔진 기술을 지니고 있는 폭스바겐이 배기가스 기준을 맞추기 위한 무리수를 두면서 촉발된 이번 사태는 폭스바겐만의 사태가 아닌 디젤차에 대한 불신을 높이는 계기로 작용했다는 부분이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고 할 것이다. 특히 최근 벤츠나 혼다 등 다른 메이커의 디젤차도 운행 중 질소산화물 등 유해 물질이 몇 배 이상 […]

Categories: COLUMN

COLUMN   자동차 리콜과 카라반 품질   세계적인 불경기 속에서도 매년 판매 기록을 갈아치우던 굴지의 자동차 메이커들이 연달아 리콜을 발표하며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일본의 최대 자동차 업체 가운데 한 군데는 지난달 대규모 리콜에 이어 다시 상상을 넘어서는 규모인 300만 대 가까운 차량에 대해 리콜을 단행했다. 에어백에 문제가 발견된 것이다.   또 다른 일본의 유명 자동차 회사도 미국에서 140만 대 가까운 […]

Categories: COLUMN

COLUMN     고마움에 관하여    커피향이 좋다. 항상 보는 하늘이지만, 볼 때마다 다르다. 나뭇잎 사이로 스며드는 눈부신 햇살을 보면 가끔은 내 자신이 초라해 보이기도 하지만, 그런 감상에 빠질 수 있는 시간도 잠깐…. 쩌렁쩌렁한 아이들의 목소리가 가까워진다. 날 똑 닮은 아들들이 개구리를 잡아왔다. 논두렁에 빠졌는지 옷은 진흙투성이고, 신발은 더 가관이다. 난, 엄마한테 잔소릴 들을 아이들이 걱정이지만, 올해 여덟 살인 아들은 […]

Categories: COLUMN

COLUMN     Korean caravanning?   첫 경험 2002년 두성특장차에서 캠핑카개발업무를 맡고나서 저의 카라바닝 역사는 시작됐습니다. 그해 동해망상해수욕장에서는 ‘2002년 제64회 세계캠핑캐라바닝대회(FICC)’가 개최됐고, 그곳에 모인 세계의 캠핑카를 보면서 엔지니어로서 흥분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더불어 동해바다를 등지고 카라반 안에서 철썩거리는 파도에 금방이라도 빨려가는 듯 매력적인 밤을 보낸 생애 처음의 카라반 체험은 지금까지도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으로 제 마음속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시련 […]

Categories: COLUMN

COLUMN     알빙족 시민의식   새벽잠을 깨우는 알람과 동시에 켜지는 뉴스 채널. 채 깨지 않은 잠을 깨우기 위해서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만 한 것도 없다. 그러나 요즘은 뉴스 듣기가 영 거북스러운 때가 많다. 일상화된 정치권의 볼썽사나운 이전투구와 생명을 경시하는 끔찍한 소식들은 어느새 식상한 이야깃거리가 되었고 하루가 멀다고 전해지는 사회지도자들의 성희롱 사건이나 영유아 학대사건에 이르기까지 후진국형 뉴스가 넘쳐나고 있다. 혹자는 세상이 […]

Categories: COLUMN

PHOTO ESSAY     별의 언덕이라 불리는 람중히말의 타라힐탑.   타라힐탑에 떠 있던 수많은 별은 어느새 사라지고 그 자리에는 다시 햇빛이 자리 잡아 히말라야 최고의 미봉인 마차푸차레를 비추고 있다.   Photograph by + 김영식(사)대한산악연맹 청소년 이사  

Categories: COLUMN

COLUMN     한국 RV 협회에 대한 고찰   오토캠핑장을 가면 요즘 카라반(통칭: 캠핑트레일러) 및 모터홈(캠핑카)을 자주 보게 된다. 우리나라도 아직 미약하지만 ‘2002년 제64회 FICC 세계캠핑캐라바닝 동해대회’ 개최 이후 일반인들에게도 오토캠핑, RV Park, 글램핑, 카라반 파크 등의 용어에도 익숙해져 카라반과 모터홈 인구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이런 증가세가 단순히 유행이나 붐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건전한 레저문화로 자리 잡길 바란다. 그러기 위해서는 […]

Categories: COLUMN

COLUMN     입문 다른 듯 같은 카라반 입문기   맞아 맞아… 사람들이 카라반에 입문하게 되는 동기는 다 다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맞아 맞아 나도 그랬어.”하는 스토리는 다음과 같다.   콘도, 펜션, 호텔만 찾던 이들이 일요일 이른 아침부터 체크아웃 시간에 맞춰 정신없이 짐을 꾸려 집으로 향한다. 아쉬운 마음으로 집으로 향하다 우연히 보게 된 오토캠핑장. 운명처럼 빌딩의 안락함에서 자연으로 나를 밀어 […]

Categories: COLUMN

COLUMN         , 쉼표 세상 속 삶의 지지대   많은 캠퍼들이 금요일에는 퇴근하자마자 정신없이 집으로 달려가 마치 전쟁 난 나라의 피난민들처럼 부랴부랴 챙겨도 밤 8시. 애들은 엄마가 벌써 먹이고 씻겼다지만, 아빠와 엄마는 쫄쫄 굶고 애들 태워 카라반 연결해서 캠핑장에 도착하면 밤 10시. 셋팅하고 히팅하고 애들 잠자리 봐주고 나면 거의 12시가 되기에 십상이다. 그제야 뒤늦은 저녁 식사와 술 […]

Categories: 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