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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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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리미엄 카라반 Burstner

Story of STARCARAVAN Team

 

스타카라반의 시작

본격적인 비스너 카라반의 시작은 2013년 12월말 준비 기간을 거친 후 2014년 1월을 기점으로 스타카라반이라는 상호명을 통해 정식 런칭되면서 시작된다. 국내에 초기에 알려져 있던 브랜드명과는 다소 생소한 비스너라는 브랜드로 시작되었지만 비스너의 세련된 디자인과 매력으로 인해 사용해 본 유저들의 입소문과 지속적인 홍보의 영향으로 단일 브랜드로는 넘기 힘든 판매량은 물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프리미엄 카라반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2015년 1월 1일 오픈한 영남 센터는 영남 지역을 중심으로 탄탄한 입지를 다졌고, 중부 센터는 2016년 3월 1일부터 본격적인 스타 카라반으로 판매를 시작하게 되었다. 한 국가에 단 하나의 단일 판매망을 추구하는 비스너의 명성은 매년 판매량을 늘리며 명품 카라반으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이어나가고 있다. ‘프리미엄 카라반 브랜드 = Burstner’가 떠오르는 것은 그 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말해주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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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브랜드, 지역 대리점 확대에 따른 하나의 팀으로 운영

스타카라반이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되는 점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큰 차이는 단일 브랜드를 수입하고 판매, AS망을 구축하고 있다는 점이다. 비스너라는 브랜드명과 스타카라반이라는 상호를 같이 쓰면서 각 센터가 위치한 지역의 판매와 서비스를 담당하는 팀 단위로 활동하게 된 것이다.

 

수도권은 용인에 위치한 스타카라반 본사에서 관리하고 중부 센터는 충청권을 중심으로, 영남 센터는 경상남도, 경상북도를 중심으로 하는 남부 지역의 활동에 전력하게 된다. 치열했던 수도권 지역의 경쟁은 이제 부산과 대구를 중심으로 하는 영남권의 치열한 대리점 경쟁과 판매 경쟁으로 이어지고 있지만 단일 브랜드, 명성을 그대로 이어가며 선전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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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와 같은 큰 행사의 공동 참여는 물론 지역별 판매와 AS 사항에 대한 철저한 분업과 함께 동업이 이루어지고 있어 단일 브랜드지만 상당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전라권, 제주권, 강원권으로도 확대에 계획은 있고 대리점에 대한 문의는 많지만, 신중하게 검토하고 의견을 모으고 있는 중이다. 자금과 시간에 대한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고 단기 이익을 위해 투자하려는 경우가 많지만 욕심보다는 코드가 맞는 사람에게 대리점을 내주려 신중하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2018년이면 스타카라반의 전국 대리점이 갖추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단일 브랜드, 대리점 체제의 지원과 업무

본사를 통해 올해의 선주문된 차량이 입고되고 각 센터는 유저들의 선주문에 따라 주문량을 조절한다. 입고가 진행된 후 해당 센터에 재고가 없고 다른 지점에서 갖고 있는 경우, 재주문이 아닌 해당 센터의 여유분 카라반을 이동해 빠른 시일내에 원할한 판매가 이루어진다. 각 지점에 상관없이 비스너라는 단일 브랜드 고객이며 스타카라반에서 구입을 한 고객이라면 동일한 조건으로 해당 지역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본사까지 이동해야 하는 시간과 비용 모두를 간단히 해결할 수 있고 이런 서비스를 위해 지점의 확충도 계획중이라고 전했다.

용인에 위치한 스타카라반 본사는 독일 비스너 본사와의 주문 및 AS 문제, 부품 수급, 기술적인 모든 것을 전담하고 지역 대리점과의 공유와 협의를 통해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단순히 제품을 받아서 판매를 하는 판매 대리점이 아닌 공동체이자 팀원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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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카라반 TEAM

본점 / 중부센터 / 영남 센터별 장점과 특징

 

프리미엄 카라반으로 입지를 굳힌 스타카라반 본사는 2016년 말 보다 나은 서비스와 접근성을 위해 현재의 위치로 이전을 결심하게 된다. 접근성은 물론 전시 공간의 확충과 서비스의 편리함을 높이기 위한 조치였고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비스너 고객의 고민 해결까지 모든 것을 지금의 위치까지 끌어올리느라 총력을 다하고 있다.

 

영남센터의 최대 장점은 유저들끼리 ‘단합이 잘 된다. 결집력이 어마어마하다’라고 전한다. 영남 센터장은 영업을 했던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알비어들을 위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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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타고 싶었던 카라반이 비스너였기 때문에 스타카라반 팀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첫 카라반 역시 비스너였고 Averso Top 465TS 모델을 시작으로 알빙을 시작하면서 브랜드에 대한 믿음이 더욱 커졌습니다. 처음에는 캠핑을 했었고 알빙의 매력에 빠져 이 일을 하다보니 고객의 요청 때문에 보유하고 있던 560 모델까지 판매되어 다시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중부센터장은 비스너 브랜드를 선택한 이유와 알빙 경험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카라반에 대해 알아보다가 비스너 카라반의 장점과 대표님의 사업 마인드에 반해 비스너 브랜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자동차 영업에 대한 지난 경험을 바탕으로 알빙에 대한 관심이 많아져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시작한 폴딩 트레일러에 대한 경험도 있었지만 새로운 모델로 주문했고 현재 배를 타고 넘어오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다인 모델을 특별히 선호하고 있습니다.”

 

 

editor 표영도 + photograph STORM COMMUN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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